“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신혼여행 떠난 최준희, 스타벅스 컵 든 인증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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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근 기자
문경근 기자
수정 2026-05-28 06:34
입력 2026-05-28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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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요약
  • 미국 신혼여행 중 근황 사진 공개
  • 스타벅스 컵 노출로 게시물 확산
  • 과거 정치 발언 재소환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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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신혼여행지인 미국에서 촬영한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했다. 최준희가 마시는 커피컵 표면에는 스타벅스 사이렌 로고가 노출돼 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가 신혼여행지인 미국에서 촬영한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했다. 최준희가 마시는 커피컵 표면에는 스타벅스 사이렌 로고가 노출돼 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신혼여행 중 공개한 근황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보이는 공원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가 공개된 사진에는 스타벅스 음료 컵을 들고 찍은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컵에는 스타벅스의 녹색 사이렌 로고가 선명하게 노출됐다.

해당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서 빠르게 확산했다.

최근 스타벅스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지난 18일 ‘탱크데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해 논란에 휩싸였다.

최준희의 이번 게시물로 과거 SNS 글까지 다시 소환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5월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등의 주장을 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미국에서 신혼여행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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