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드림 이룬 KLPGA 분짠, 세계랭킹 145계단 폭풍 상승
권훈 기자
수정 2026-05-26 09:32
입력 2026-05-26 09:32
세줄 요약
- 짜라위 분짠, E1 채리티오픈 우승 뒤 세계랭킹 145계단 상승
- 분짠 150위 진입, 태국 선수 중 8번째 높은 순위 기록
- 준우승 이율린도 50계단 상승, 166위로 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오픈에서 우승해 코리안드림을 이룬 짜라위 분짠(태국)의 세계랭킹이 크게 올랐다.
분짠은 26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무려 145계단이 올라 150위에 자리했다.
태국 선수로는 8번째 높은 순위다.
E1 채리티오픈에서 준우승한 이율린이 한국 선수 중에는 E1가장 큰 폭으로 세계랭킹이 올랐다. 이율린은 지난주보다 50계단이 뛰어 166위가 됐다.
지난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상위권에는 변동의 없었다.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김효주가 1~3위를 지켰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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