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퓨젠, 위·장 복합 케어 ‘헬리코컷 부스터’ 공급 및 31차 완판 기록
수정 2026-05-13 09:12
입력 2026-05-13 09:12
세줄 요약
- 위·장 동시 관리 제품 헬리코컷 부스터 공급
- 감초 추출물·프로바이오틱스 등 복합 성분 배합
- 수요 증가로 31차 완판, 공식몰 할인 진행
방송인 샘 해밍턴이 최근 유튜브 콘텐츠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에서 본인의 위·장 건강 관리법을 공개하며 관련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40대 진입 이후 체감하는 신체 변화와 위·장 관리 루틴을 설명했다. 속쓰림, 복부 팽만, 가스 등 일상적인 증상을 생활 습관의 문제로 인식하는 소비자 사례가 늘어나는 추세다.
바이오 브랜드 테라퓨젠은 위와 장의 동시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복합 케어 솔루션 ‘헬리코컷 부스터’를 공급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현직 약사와 약학박사, 서울대학교 연구진이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한 위·장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제품의 주요 성분은 위점막 보호 및 헬리코박터균 증식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페인산 감초 추출물과 장 건강 및 배변 활동 원활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로 구성됐다. 또한 아연, 셀레늄, 비타민 D, 마그네슘 등 기능성 원료를 추가 배합하여 속쓰림, 복부 팽만, 잦은 가스 발생, 배변 장애 등 복합적인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샘 해밍턴은 방송에서 “처음에는 장 문제라고 생각해 유산균만 먹었는데 위와 장이 연결돼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리 방법을 바꾸게 됐다”며 “평소 여러 개씩 챙겨 다니면서 주변에 권장할 정도로 만족도가 괜찮았다”고 전했다.
테라퓨젠 관계자는 “최근 맵고 짠 음식이나 배달 음식, 야식 등을 자주 섭취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위와 장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헬리코컷 부스터 역시 속쓰림, 복부 팽만, 가스, 배변 고민 등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주문량 증가로 인해 일부 품절이 반복되며 31차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며 “현재 공식몰에서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는 단순히 장 건강만 관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와 장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자극적인 식습관과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복합적인 위·장 고민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관련 시장 역시 성장세를 이어가는 분위기다.
양승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헬리코컷 부스터는 위와 장 중 어느 부위를 관리하는 제품인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