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후 조정 들어간 삼성전자 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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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5-12 15:27
입력 2026-05-12 15:27
세줄 요약
  • 성과급 제도 개편 둘러싼 노사 막판 조정
  •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에서 2차 회의 진행
  • 1차 회의 11시간 30분 협상에도 결론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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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정부 중재로 성과급 제도 개편을 둘러싼 막바지 사후 조정에 돌입했다. 노사는 12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 조정 회의에 참석했다. 전날 열린 1차 회의는 11시간 30분가량의 협상 끝에 결론을 내지 못한 채 종료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6.5.12 이지훈 기자
삼성전자 노사가 정부 중재로 성과급 제도 개편을 둘러싼 막바지 사후 조정에 돌입했다. 노사는 12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 조정 회의에 참석했다. 전날 열린 1차 회의는 11시간 30분가량의 협상 끝에 결론을 내지 못한 채 종료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6.5.12 이지훈 기자


삼성전자 노사가 정부 중재로 성과급 제도 개편을 둘러싼 막바지 사후 조정에 돌입했다. 노사는 12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 조정 회의에 참석했다.

전날 열린 1차 회의는 11시간 30분가량의 협상 끝에 결론을 내지 못한 채 종료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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