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초등학생 등·하교 안심알리미’ 확대…1~3학년→전 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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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6-05-07 14:47
입력 2026-05-07 14:13
세줄 요약
  • 안심알리미 서비스, 초등 전 학년 확대
  • 2026학년도부터 4~6학년 무료 이용
  • 운영 학교·이용 학생 수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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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경
경기도교육청 전경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등하굣길 안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인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초등학교 1~3학년에서 전 학년으로 확대한다.

‘안심알리미 서비스’는 초등학생의 등·하교 상황을 보호자에게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시스템으로, 학생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학교 안전망 사업이다.

2025학년도까지는 초등학교 1~3학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2026학년도에는 초등학교 4~6학년을 포함한 전 학년으로 사업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비용을 부담하며 이용하던 학생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사업을 확대하면서 ‘안심알리미 서비스’ 운영 학교는 2025년 1192교(88.6%)에서 2026년 1242교(90.7%)로 늘었다. 이용 학생 수도 같은 기간 28만9250명(42.3%)에서 58만5777명(89.9%)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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