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어린이날 ‘꼬마사원’ 350명 초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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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복 기자
장진복 기자
수정 2026-05-06 00:15
입력 2026-05-0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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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오른쪽) SK텔레콤 CEO가 5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본사에서 구성원 자녀에게 ‘SKT 주니어 명예사원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정재헌(오른쪽) SK텔레콤 CEO가 5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본사에서 구성원 자녀에게 ‘SKT 주니어 명예사원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직원 자녀들이 ‘일일 꼬마 사원’이 돼 SKT타워 본사에서 어린이날을 보냈다.



SK텔레콤은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본사에 구성원 350명의 가족을 초청했다고 5일 밝혔다. 정재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SKT 주니어 명예사원 임명장’과 선물을 전달했다. 구성원 가족 초청 어린이날 행사는 노사가 2016년부터 이어온 SK텔레콤의 대표적인 가족 프로그램이다. 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 볼풀장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정 CEO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 하루하루 업무에 헌신하는 구성원과 그 곁에서 묵묵히 응원하는 가족 모두가 오늘의 SKT를 만든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6-05-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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