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운전자, 자전거 ‘쾅’ 상가 유리문 뚫고 돌진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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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희 기자
권윤희 기자
수정 2026-05-02 14:58
입력 2026-05-02 14:22
세줄 요약
  • 주차장 خروج 차량, 자전거 충돌 뒤 상가 돌진
  • 운전자·자전거 이용자·직원 모두 경상
  • 음주 상태는 아니었고 경찰이 경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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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1시 32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주차장에서 나오던 승용차가 도로 3차로를 달리던 자전거를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5.2 부산경찰청
2일 오전 11시 32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주차장에서 나오던 승용차가 도로 3차로를 달리던 자전거를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5.2 부산경찰청


2일 오전 11시 32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주차장에서 나오던 승용차가 도로 3차로를 달리던 자전거를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A(70대)씨와 자전거를 몰던 B(50대)씨, 상가 직원 C(40대)씨가 모두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낸 70대 운전자는 음주 상태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주변 폐쇄회로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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