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혐의’ 강호동 농협회장 첫 소환조사
수정 2026-04-06 00:06
입력 2026-04-06 00:06
연합뉴스
강호동(가운데) 농협중앙회장이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에 ‘뇌물 수수’ 의혹과 관련해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강 회장은 농협중앙회장 선거가 있던 2024년 1월 전후 농협중앙회 계열사 거래처 대표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1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2026-04-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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