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훔친 차로 무면허 운전…중학생 4명 입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임형주 기자
수정 2026-03-18 10:05
입력 2026-03-18 10:05

광주광역시 북구 도로에 세워진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는 중학생 4명, 불구속 입건 조사중

이미지 확대
광주 북부경찰서 전경
광주 북부경찰서 전경


광주 북부경찰서는 도로에 세워진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중학생 A군 등 4명을 특수절도·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6일 오후 11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내부에 열쇠가 있는 차량을 훔쳐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훔친 차량으로 오치동 주변 일대를 이동하던 이들은 신고를 접수한 경찰에 의해 다음 날 새벽 광산구에서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차량을 훔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중학생 A군 등이 적발된 주요 혐의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