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유일한 작품
오장환 기자
수정 2026-03-17 03:36
입력 2026-03-17 00:53
오장환 사진부장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작품. 대량생산이 아닌 손으로 빚어 만든 하나뿐인 물건입니다. 같은 흙에서 시작되지만 유약의 흐름과 불의 온도, 작가의 손길에 따라 모두 다른 표정으로 완성됩니다. 단순한 물건을 넘어 시간과 정성이 담긴 작품입니다.
오장환 사진부장
2026-03-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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