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빛’ 작전 성공… 중동 교민 등 211명, 군 수송기 타고 귀국
수정 2026-03-15 23:54
입력 2026-03-15 23:54
사진공동취재단
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귀국한 중동 체류 교민들이 1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내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는 ‘사막의 빛’으로 명명된 이번 작전에서 수송 경로상의 10여개 국가에 영공 통과 협조를 구했고 한국인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일본 국민 2명 등 모두 211명이 이날 무사히 도착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03-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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