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란 상황 보고받고 “교민안전 최우선”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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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림 기자
수정 2026-02-28 17:58
입력 2026-02-2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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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2.26.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2.26.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공습한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대책 점검과 교민 보호를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이란 상황을 보고받고 국내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 대책 등에 대해 점검하는 한편 이란 및 인근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조금 전 미국이 이란에서 중대한 전투 작전을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윤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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