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5천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워시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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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기자
이승연 기자
수정 2026-02-02 13:15
입력 2026-02-0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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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하락 출발하며 5000선이 깨진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01.74포인트(1.95%) 내린 5,122.62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닥은 32.27 포인트(2.81%) 떨어진 1117.17이다. 원/달러 환율은 11.5원 오른 1451.0원으로 개장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하락 출발하며 5000선이 깨진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01.74포인트(1.95%) 내린 5,122.62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닥은 32.27 포인트(2.81%) 떨어진 1117.17이다. 원/달러 환율은 11.5원 오른 1451.0원으로 개장했다. 연합뉴스


2일 오후 12시 31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돼 5분간 거래가 정지됐다.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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