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도 땀흘리는 천안서북소방서 대원들 ‘동계 수난구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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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1-23 13:58
입력 2026-01-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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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 대원들이 한파특보가 발효된 23일 오전 성성호수공원에서 겨울철 수난사고 대응력 강화를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21명의 구조대원은 낮은 수온과 얼음물 등 겨울철 환경에서 인명구조 기술 습득과 안전사고 방지, 수난구조장비 활용 수중 인명탐색기법 훈련, 긴급 대처능력 강화 등의 훈련을 받았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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