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부인 경찰 출석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1-23 00:06
입력 2026-01-23 00:06
홍윤기 기자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배우자 이모씨가 22일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오후 청사에 들어선 이씨는 ‘공천헌금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느냐’, ‘김 의원도 이 사실을 알았느냐’ 등의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입장했다.
홍윤기 기자
2026-01-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김병기 전 원내대표 배우자가 조사받는 의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