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강추위에 한강 고드름 ‘꽁꽁’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1-21 00:33
입력 2026-01-21 00:33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인근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
이날 아침 서울의 최저 기온은 영하 11.8도로 관측됐다. 강한 바람 탓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아졌다.
이번 한파는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인해 발생했다. 기상청은 대기 상층 공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블로킹’ 현상으로 당분간 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지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한파의 발생 원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