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접견한 베네수엘라 野 지도자 마차도
수정 2026-01-14 00:40
입력 2026-01-14 00:40
바티칸 AP 연합뉴스
교황 레오 14세(왼쪽)가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를 만나는 사진을 바티칸 교황청이 12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마차도는 이날 성명에서 “교황을 만나 납치·실종 상태로 남아 있는 모든 베네수엘라인을 위한 중재를 요청했다”고 접견 내용을 전했다.
바티칸 AP 연합뉴스
2026-01-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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