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폭파하겠다” 위협 메일에 경찰 출동…폭발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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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언 기자
이창언 기자
수정 2026-01-11 12:39
입력 2026-01-1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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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미지. 서울신문DB
경찰 이미지. 서울신문DB


부산역 폭파를 예고하는 전자메일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6시 37분쯤 “부산역을 폭파하겠다.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내용이 담긴 전자메일이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경찰특공대 등 60여명을 부산역에 출동시켜 수색을 벌였다.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아 2시간여 만인 오후 9시 16분쯤 상황을 종료했다.

경찰 관계자는 “전자메일 발송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 정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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