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상속 문제로 다투던 동생 살해 70대 체포

이창언 기자
수정 2026-01-09 11:54
입력 2026-01-09 10:40
재산 상속 문제로 다투던 친동생을 살해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70대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5시 김해시 주거지에서 70대인 동생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아버지가 남긴 재산 상속 문제를 두고 동생과 다투다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해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A씨가 동생을 살해한 동기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