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용이 돼 나라를 지키다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1-09 01:18
입력 2026-01-09 00:30
이지훈 기자
바다 한가운데 바위가 솟아올라 있습니다. 바로 경북 경주 문무대왕릉입니다. 문무왕은 신라 제30대 임금으로, 삼국 통일을 이룬 왕입니다. 그는 유언으로 “용이 돼 나라를 지키겠다”는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죽어서도 백성을 위하는 왕의 마음이 전해지는 듯합니다.
이지훈 기자
2026-01-09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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