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예천 양계장서 누전 추정 화재…닭 11만여 마리 폐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6/01/03/20260103500005 URL 복사 댓글 0 김상화 기자 수정 2026-01-03 08:39 입력 2026-01-03 08:39 이미지 확대 2일 오전 11시 5분쯤 경북 예천군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양계장에서 기르던 닭 11만여 마리가 폐사하고 산림 0.2㏊가 불에 탔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 과부하·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예천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양계장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있었는가? 있었다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