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서 태양광 ESS 화재…3시간 30분만 진화

김형엽 기자
수정 2025-12-16 09:04
입력 2025-12-16 09:04
경북 경주에서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에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0분쯤 경주시 안강읍 태양광 발전설비 ESS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 건물 1동과 리튬배터리셀 120개 등을 태운 뒤 약 3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주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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