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만에 1500만원 피해”…전혜빈 신용카드 도둑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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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근 기자
문경근 기자
수정 2025-12-09 10:42
입력 2025-12-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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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전혜빈. 인스타그램 캡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배우 전혜빈의 신용카드를 훔쳐 갔던 도둑들이 검거됐다.

전혜빈은 지난 8일 소셜미디어에 “발리에서 있었던 신용카드 절도범들을 검거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현지 관련 언론 보도를 캡처해 게재했다.

그는 “힘써주신 발리 경찰관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아름다운 인도네시아 발리를 더욱 아끼는 마음으로 보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전혜빈은 지난 10월 발리에서 카드를 도난당해 1500만원의 피해를 보았다고 밝혔다.

당시 카드를 잃어버린 지 10분 만에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발리 우붓 지역 지도를 캡처한 사진도 올린 뒤 “조심하세요. 우붓 시내에 계신 여러분. 곧 여행하실 분들도”라고 당부했다.

이후 전혜빈은 해당 건과 관련해 현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전혜빈은 아들과 함께 발리에서 가족 여행을 하던 중 이 같은 봉변을 당했다.

문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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