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에프티, 1년 만에 확장 이전…독점 원료 개발 기업의 새로운 기준 제시
수정 2025-11-26 15:53
입력 2025-11-26 15:46
바이오에프티(대표 권대현)는 설립 1주년을 맞아 본사 사무실 및 생산으로 사용할 공간을 추가 확보하며 확장 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은 브랜드사로부터의 개발 의뢰에 따른 전략적 조치다. 새로운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연구·개발 효율을 높이고, 생산 역량을 강화해 더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전면 리모델링한 업무 환경은 직원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창의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하여 조직 역량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바이오에프티는 설립 1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브랜드 맞춤형 독점 원료 개발부터 제형 개발, 완제품 제조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코스메틱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에서 존재감을 확대해왔다.
특히 브랜드사가 원하는 콘셉트와 성분을 기반으로 원료 단계부터 공동 개발에 참여해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이오에프티의 핵심 강점으로 꼽힌다.
권대현 대표는 “이는 고객사와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이번 확장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인 제조·연구 시스템을 구축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바이오에프티는 향후에도 미개척 원료 발굴과 혁신적인 바이오 기반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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