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블프 직구’ 증가… 꼼꼼히 검사하는 세관

이지훈 기자
수정 2025-11-21 00:16
입력 2025-11-21 00:16
이지훈 기자
미국에서 연중 가장 큰 폭의 세일을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해외직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20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가득 쌓인 물품을 검수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2025-11-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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