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 벌목 작업 60대 작업자 전기톱에 베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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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언 기자
이창언 기자
수정 2025-11-16 16:42
입력 2025-11-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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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이미지. 서울신문DB
구급차 이미지. 서울신문DB 구급차 이미지. 서울신문DB


16일 오전 11시쯤 경남 함양군 휴천면에 있는 한 야산에서 전기톱으로 벌목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왼쪽 다리를 베이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근처에 있던 동료 작업자의 신고로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벌목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힘양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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