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환경공단 남녀세팍타크로팀 전국체전서 금메달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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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모 기자
수정 2025-10-21 10:21
입력 2025-10-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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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남·녀 세팍타크로팀이 부산세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석권했다. 특히 여자팀은 그랜드슬램 달성 쾌거를 올렸다. 사진제공 부산환경공단
부산환경공단 남·녀 세팍타크로팀이 부산세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석권했다. 특히 여자팀은 그랜드슬램 달성 쾌거를 올렸다. 사진제공 부산환경공단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환경공단 남·녀 세팍타크로단이 각각 금메달을 땄다 . 특히 공단 여자선수단은 이번 우승으로 올해 열린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등 그랜드슬램의 대기록을 달성해 화제다.

부산환경공단 여자 선수단은 20일 부산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결승에서 경남체육회를 2대 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함해 올해 국내에서 열린 세팍타크로 전 대회 우승이라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남자 선수단은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경남체육회를 세트스코어 2대 1로 꺾고 부산시민들에게 금메달을 선사했다.

구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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