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풍요를 향한 첫걸음

안주영 기자
수정 2025-08-19 01:34
입력 2025-08-1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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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전문기자
감자 수확이 끝난 밭에서 이제 배추를 심기 위해 트랙터가 열심히 땅을 고르고 있습니다. 무덥던 여름이 지나 어느새 가을이 천천히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한여름 흘린 농부의 땀이 결실을 맺어 올 배추 농사가 풍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2025-08-19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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