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비구니 스님, 익명으로 동국대 와이즈캠퍼스에 2억원 기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5/06/06/20250606500009 URL 복사 댓글 0 김상화 기자 수정 2025-06-06 07:58 입력 2025-06-06 07:58 이미지 확대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연합뉴스 동국대 와이즈(WISE) 캠퍼스는 익명의 비구니 스님이 대학 발전기금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스님은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해 주기를 바란다”란 취지로 학교에 성금을 냈다.대학 측은 기부 취지에 따라 생활 형편이나 건강 문제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는 데 쓸 예정이다.류완하 총장은 “스님의 뜻을 소중히 새겨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