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시장상황 모니터링…필요시 안정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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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용 기자
강동용 기자
수정 2025-04-04 14:16
입력 2025-04-04 14:14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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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F4 회의)를 열어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조치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등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동향을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F4 회의를 중심으로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에는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라 가용한 시장안정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기재부는 전했다.

최 부총리는 F4 회의에 이어 경제관계장관간담회를 열어 실물경제 영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세종 강동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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