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당진 송악읍 주택 화재…1시간여만에 꺼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3/28/20250328500034 URL 복사 댓글 0 박승기 기자 수정 2025-03-28 09:49 입력 2025-03-28 09:49 이미지 확대 28일 충남 당진 송악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 28일 오전 0시 2분쯤 충남 당진 송악읍 반촌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를 비롯한 장비 20대와 인력 60여명을 투입해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했다.주택 160㎡와 표고버섯 재배목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 4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당진 박승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