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골프카트 제조공장서 불…7000여 만원 피해

민경석 기자
수정 2025-02-15 09:34
입력 2025-02-15 09:34
대구의 한 골프카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이 모두 불에 탔다.
15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8분쯤 달성군 논공읍 한 골프카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층 규모 샌드위치 패널 건물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70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 민경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