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42대 대한체육회장에 유승민 당선…이기흥 3연임 무산

박성국 기자
수정 2025-01-14 18:46
입력 2025-01-14 18:17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제42대 대한체육회자이 선거에서 유승민(43) 전 대한탁구협회 회장이 당선됐다. 체육인들의 표심이 체육회 개혁을 강조해온 유 후보에게 몰리면서 이기흥(70) 현 회장의 3연임이 무산됐다.
박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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