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수한 전 국회의장 별세… 향년 9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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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4-12-30 11:22
입력 2024-12-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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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30일 별세했다. 사진은 김 전 의장이 한나라당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이던 2003년 5월 4일 당대표 선출과 관련해 입장표명을 하는 모습. 서울신문DB
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30일 별세했다. 사진은 김 전 의장이 한나라당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이던 2003년 5월 4일 당대표 선출과 관련해 입장표명을 하는 모습. 서울신문DB


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30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6세.

김 전 의장은 7대 국회를 시작으로 8, 9, 10, 12, 15대까지 6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15대 국회 전반기인 1996~1998년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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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30일 별세했다. 사진은 김 전 의장이 새누리당 제18대 대통령후보자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던 2012년 6월 13일 첫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입장하는 모습. 서울신문DB
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30일 별세했다. 사진은 김 전 의장이 새누리당 제18대 대통령후보자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던 2012년 6월 13일 첫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입장하는 모습. 서울신문DB


김 전 의장은 한일친선협회중앙회장과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 등을 지냈고,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의장으로도 활동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년 1월 3일이다. 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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