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투르크 국견 알라바이’ 서울대공원으로
수정 2024-11-13 17:27
입력 2024-11-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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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으로 거처 옮긴 투르크 국견 알라바이대통령실은 지난 11일 서울대공원으로 거처를 옮긴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의 근황을 13일 공개했다. 사진은 서울대공원에서 해피(검정)와 조이(갈색)가 산책 뒤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2024.11.13 서울대공원 제공 -
서울대공원으로 거처 옮긴 투르크 국견 알라바이대통령실은 지난 11일 서울대공원으로 거처를 옮긴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의 근황을 13일 공개했다. 사진은 서울대공원에서 해피(검정)와 조이(갈색)가 산책 중인 모습. 2024.11.13 서울대공원 제공 -
서울대공원으로 거처 옮긴 투르크 국견 알라바이대통령실은 지난 11일 서울대공원으로 거처를 옮긴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의 근황을 13일 공개했다. 사진은 베겐치 두르디예프 주한투르크메니스탄대사가 서울대공원 놀이터에서 알라바이 ‘조이’와 함께하는 모습. 2024.11.13 서울대공원 제공 -
서울대공원으로 거처 옮긴 투르크 국견 알라바이대통령실은 지난 11일 서울대공원으로 거처를 옮긴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의 근황을 13일 공개했다. 사진은 최홍연 서울대공원장이 서울대공원 놀이터에서 해피(검정), 조이(갈색)와 함께하는 모습. 2024.11.13 서울대공원 제공 -
서울대공원으로 거처 옮긴 투르크 국견 알라바이대통령실은 지난 11일 서울대공원으로 거처를 옮긴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의 근황을 13일 공개했다. 사진은 서울대공원 환영식 모습. 왼쪽 두 번째부터 베겐치 두르디예프 주한투르크메니스탄대사, 최홍연 서울대공원장. 2024.11.13 서울대공원 제공
대통령실은 지난 11일 서울대공원으로 거처를 옮긴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의 근황을 13일 공개했다.
사진은 서울대공원에서 해피(검정)와 조이(갈색)가 산책 뒤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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