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가장 큰 ‘슈퍼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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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4-10-17 14:17
입력 2024-10-17 12:06

오후 8시 26분 주목 ..전남 일부 지역 구름 사이로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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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
슈퍼문.


광주·전남 지역에서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천문연구원 등에 따르면 17일 전남 동부권인 순천에서 오후 5시 39분쯤 달이 뜬다.

광주는 오후 5시 41분, 서부권인 목포는 오후 5시 43분부터 달이 떠오른다.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졌을 때를 일컫는 슈퍼문은 오후 8시 26분에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슈퍼문은 지구와 가장 가까운 ‘근지점’의 90% 이내에 있는 보름달 또는 그믐달을 뜻힌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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