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공중전화 부스 파손한 40대 경찰에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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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언 기자
이창언 기자
수정 2024-08-08 12:35
입력 2024-08-0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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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경찰.
술에 취해 공중전화 부스를 파손한 혐의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4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8일 밝혔다.

무직인 A씨는 전날 오후 9시 35분부터 10여분간 진주시 강남동 한 도로에서 벽돌과 킥보드 등으로 3면이 유리로 된 공중전화 부스를 깨부순 혐의를 받는다.

이 범행으로 공중전화 부스 유리창 3면이 모두 깨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하고 있다.

진주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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