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육군 51사단 병사 1명 사망…범죄 혐의점 없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4/06/23/20240623500092 URL 복사 댓글 0 한상봉 기자 수정 2024-06-23 21:21 입력 2024-06-23 21:21 육군 제51보병사단에서 병사 1명이 숨져 경찰과 군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23일 경기남부경찰청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쯤 경기 화성시 비봉면 51사단 영외직할대 소속 A일병(20대)이 숨진 채 발견됐다. A 일병이 발견된 현장에선 타살 등 별다른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과 군 당국은 부대 내에서 괴롭힘이나 폭언 폭행이 있었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한상봉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