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고급 SUV에 방화 의심 등 차량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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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4-05-09 09:06
입력 2024-05-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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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 현장.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천안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 현장.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8일 오전 3시 5분쯤 충남 천안 서북구 성정동 한 도로변에 주차된 고급 SUV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염이 차량 외부에서 시작된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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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음식물 수거용 5t 화물차량에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천안에서 음식물 수거용 5t 화물차량에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앞서 7일 오후 9시7분께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일원에서 음식물 수거용 5t 화물차량에 불이 났다. 불은 초기진화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이해 10여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날 불로 차량이 전소됐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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