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도심 사거리서 7중 추돌…1명 중상·9명 경상

신동원 기자
수정 2024-05-05 17:27
입력 2024-05-05 17:27
이 사고로 쏘렌토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고 K5와 스타렉스 운전자·동승자 등 9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사고는 사고 차량 중 가장 앞에서 정차 중인 쏘나타 택시를 뒤따르던 차들이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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