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백화점 지하 전기실 작업자 감전사고

신동원 기자
수정 2024-04-19 09:05
입력 2024-04-19 09:05
이 사고로 A 씨는 가슴과 허벅지 부분에 화상을 입었다. 그는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A 씨는 전기실에서 작업하던 중 감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건물 일부 구역이 일시적으로 정전되기도 했다.
소방 관계자는 “자세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며 “현재 A 씨 생명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