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관광객 유치”…강원도, 전담여행사 선정

김정호 기자
수정 2024-03-12 11:33
입력 2024-03-12 11:33
전담여행사는 모두 24곳이고, 이 가운데 19곳은 서울, 3곳은 경기·인천, 1곳은 부산, 1곳은 광주에 소재한다.
도는 이들 여행사가 강원 관광 상품으로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인센티브는 최대 3000만원이다. 관광 상품에는 전통시장이 필수 코스로 들어가야 한다.
도는 오는 13일 도 서울본부에서 전담여행사들에 지정서를 전달한다.
현준태 도 관광국장은 “전통시장을 연계한 강원만의 특색 있는 상품으로 관광 수요를 충족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춘천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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