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젊은작가상 대상에 김멜라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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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진 기자
오경진 기자
수정 2024-02-08 02:42
입력 2024-02-0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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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멜라 ⓒ온점. 문학동네 제공
소설가 김멜라
ⓒ온점. 문학동네 제공
김멜라의 소설 ‘이응 이응’이 올해 젊은작가상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문학동네는 제1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 7개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을 받은 김멜라 외에도 공현진·김기태·김남숙·김지연·성해나·전지영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4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김멜라는 소설집 ‘적어도 두 번’, ‘제 꿈 꾸세요’와 장편소설 ‘없는 층의 하이쎈스’ 등을 썼다.

대상작에 대해 문학동네는 “성에 대한 대담한 상상력과 ‘반려’와 ‘사랑’에 대한 천착이 두루 지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오경진 기자
2024-02-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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