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헬스, ‘장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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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9-05 09:52
입력 2023-08-2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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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헬스 ‘장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헬스 ‘장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
마이크로바이옴헬스(정분자 회장)가 한국 마이크로바이옴 업계의 권위자인 윤복근 교수의 자문을 받아 ‘장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장내 미생물 환경인 ‘마이크로바이옴’은 인간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소화 및 흡수, 면역 시스템 강화, 각종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항생제의 과도한 섭취 등으로 장내 미생물 환경이 균형을 잃을 경우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장바이오틱스는 이런 장내 미생물 환경을 위한 제품으로 가장 건강하다고 평가되는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인 85:15 유바이오시스를 목표로 만들어졌다.

특히 장바이오틱스는 마이크로바이옴에서 공급받은 특색 있는 유산균으로 이뤄져 있다. 11종의 다양한 유산균과 장바이오틱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6종의 특허균주 배합으로 장내 미생물 최적의 환경인 유바이오시스를 만들어 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8월 출시된 ‘장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마이크로바이옴헬스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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