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성남시와 UAM 협약

이기철 기자
수정 2023-07-07 02:25
입력 2023-07-07 02:25
롯데건설은 그룹이 보유한 유통 및 관광 인프라 시설의 주요 거점과 연계해 UAM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버티포트를 구축하고, 기존 교통망과 연계한 UAM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UAM의 상용화가 이뤄져 성남시가 미래 모빌리티 허브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2023-07-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