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온 “윤 대통령, 이제라도 日에 오염수 방류 반대해야” [서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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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3-07-06 10:08
입력 2023-07-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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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7.6 오장환 기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7.6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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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7.6 오장환 기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7.6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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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7.6 오장환 기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7.6 오장환 기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은 이제라도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에 반대하는 국민 뜻을 일본에 정확히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발언하며 “일본이 한일 정상 회담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양국에서 나왔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보고서를 바탕으로 후쿠시마 핵 물질 오염수를 버리기 전 단계에서 이해 당사국과 대화를 통해 양해를 구하려는 행보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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