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간 HD현대 정기선…글로벌 선사·선급 친환경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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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기자
이제훈 기자
수정 2023-06-09 02:26
입력 2023-06-0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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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맨 오른쪽) HD현대 사장이 ‘노르시핑2023’ 기간 중 글로벌 선주들과 만나고 있다. HD현대 제공
정기선(맨 오른쪽) HD현대 사장이 ‘노르시핑2023’ 기간 중 글로벌 선주들과 만나고 있다.
HD현대 제공
HD현대의 조선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8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조선해양박람회 ‘노르시핑 2023’에 참가해 세계 선사·선급과 친환경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7일 영국 로이드선급(LR), 노르웨이 해운사 크누센, HD현대중공업과 ‘17만 4000㎥급 LNG 운반선의 전 생애주기 탄소배출량 산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정 사장은 “HD현대가 만드는 선박과 HD현대의 기술이 대양의 친환경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훈 전문기자
2023-06-0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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