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대한적십자사와 인도주의 확산 위해 맞손
김태곤 기자
수정 2023-05-02 08:30
입력 2023-05-02 08:30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건전한 기부문화와 나눔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운동 ▲국가적 재난 시 구호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헬로비전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활동과 취약계층 지원활동 등의 콘텐츠를 제작·송출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을 위한 재난모금방송과 헌혈 캠페인 등 생명을 살리는 인도주의 활동을 공동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이사는 “대한적십자사의 지속 가능한 인도주의를 향한 새로운 도전에 LG헬로비전이 함께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나눔 문화를 만들고 어려운 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현해 LG헬로비전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진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비즈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