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대통령, 부활절 메시지

김채현 기자
수정 2023-04-09 09:14
입력 2023-04-09 09:14
“예수님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하길”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게시한 축전에서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가 사랑의 실천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구원의 메시지”라고 썼다.
이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우리 정부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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