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한복차림’ 노현정…범현대가 모인 정주영 22주기

신진호 기자
수정 2023-03-21 10:17
입력 2023-03-21 10:12
뉴스1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명예회장의 22주기를 하루 앞둔 이날 오후 7시쯤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 현대 일가 가족들이 제사를 지내기 위해 모였다.
코로나19 확산 기간 중엔 참석자별로 시간대를 나눠 순차적으로 제사를 지냈는데, 대부분의 방역규제가 풀린 이날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제사를 지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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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의 부인 정지선씨와 정대선 사장 부인 노현정 KBS 전 아나운서 등 현대가 며느리들은 옥빛 한복을 입고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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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현대가 인사들은 21일을 전후로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선영을 찾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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